안녕하세요, 서울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(굿네이버스 서울북부지부)입니다.
초록이 싱그러운 6월, 저희 기관에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기분 좋은 나눔 소식이 찾아왔습니다!
지난 6월 4일(목), 저희 서울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대명복지재단으로부터 학대피해아동 가정의 회복을 위한 가족캠프 프로그램 진행비 및 심리치료 후원금을 전달받았습니다.
이번 전달식에는 서울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이선영 관장과 대명복지재단 김삼재 상임이사를 비롯해 최연호 상담원, 조현정 매니저가 참석하여 뜻깊은 자리를 함께 빛내주셨습니다.
[후원금 전달식 현장 모습]

‘6월의 햇살 아래, 다시 피어나는 우리’ 이번에 대명복지재단에서 지원해 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지역 내 가족관계 개선과 유대감 회복이 꼭 필요한 가정들을 위한 「2026년도 가족캠프」 운영에 전액 사용될 예정입니다.
참여 가정들이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아름다운 제주도에서 함께 긍정적으로 소통하고, 평생 잊지 못할 따뜻한 추억을 쌓으며 마음을 치유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.
감사의 인사
-
대명복지재단 김삼재 상임이사님 : "작년에 이어 올해도 서울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소중한 나눔의 인연을 이어갈 수 있어 감사합다. 가족들이 제주도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고 건강하게 회복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"
-
이선영 서울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님 : "2025년도에 이어 올해도 학대피해아동과 가족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앞장서 주신 대명복지재단에 깊이 감사드립니다. 전달받은 후원금은 캠프에 참여하는 가정들이 서로의 소중함을 확인하고, 더욱 단단한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습니다."
작년에 이어 올해도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가정을 위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대명복지재단에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저희 서울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, 모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권리를 누리며 성장할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해 발로 뛰겠습니다.
앞으로 진행될 싱그러운 제주도 가족캠프 소식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! 감사합니다.